9명의 만화가가 그린 아홉 군데 지역 도시 이야기



“난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기회가 사라져버리는 것 같아.” 우주비행사 선발 시험에 떨어진 도이는 기차 안에서 중얼거린다. 한국이 역사적인 화성 탐사 프로젝트를 쏘아 올릴 때, 도이는 서울에서 단양 집으로 돌아간다. 서울과 수도권을 지키기 위해 한 마을이 수몰된 단양으로. 오랜만에 만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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