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을 공포정치의 공간으로… 비운의 건축물



* 1편 서울의 주요 길목, 일제가 공포심을 극대화 시킨 건물( http://omn.kr/1vjxe )에서 이어집니다. 파놉티콘(Panopticon)은 단순히 건축물만을 말하는 게 아니다. 미셸 푸코는 <감시와 처벌>에서 파놉티콘이 내포하는 권력 행사 행태를 분석해 낸다. 그는 근대 부르주아지 사회의 규율훈련과 일반적인 권력 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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