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전 8기 김동현, 생애 첫 백두장사 올랐다



용인시청 김동현(28) 씨름선수가 7전 8기 끝에 생애 첫 백두장사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이로써 용인시청 씨름단은 2020년 11월 우형원(현 용인시청 코치·한라장사), 2021년 7월 박정의(한라장사) 선수에 이어 김동현까지 1년 만에 3명의 장사를 배출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내고 있다.특히 백두급 정상은 용인백옥쌀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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