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모든 언론인들이 빚진 도서관 사서



“언론의 역사를 연구하면서 내가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분은 계훈모 선생이다.”한국 언론사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정진석 교수가 쓴 글이다. 언론사 연구자 정진석은 어떤 도움을 받았길래, 이런 ‘감사의 글’을 남겼을까?정진석 교수는 <책 잡지 신문 자료의 수호자>의 첫 번째 인물로 계훈모를 다뤘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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