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대유행의 역설, 한류 콘텐츠 수출 증가”



“2021년에도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류는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제작, 유통, 소비 등 모든 면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진화하고 있다.”정길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원장의 진단이다. 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이처럼 연간 한류 이슈를 분석해 국가별 한류 현황을 요약 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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