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창 안에서 본 세상… 유기견 마음 알겠더라”



지난 8월, 김예은(22)씨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유기견 체헐리즘’이라는 제목의 동영상과 글을 올렸다.김씨는 무더운 여름날 유기견사에 직접 들어가 한 시간 동안 머물며 유기견들의 현실을 체험하고 영상으로 담았다. 독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관련 영상: 유기견 체헐리즘 https://bit.ly/3zR1l0Q) 김예은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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