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이 주는 ‘치유’… 이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마음



아오키, 샤샤, 나오미. 아오키는 개, 샤샤는 고양이, 나오미는 개인지 고양이인지 필자는 모르는 정희기 작가의 ‘가족’이다. 샤샤는 얼굴에 혹이 생겼고, 결국 안락사를 시킬 수밖에는 없었다. 가족 전체와 유대감이 강했던 아이였다. 아오키는 자연수명을 다하고 갔다.죽어가고 있는 생명 그리고 그 생명이 드디어 죽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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