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로 놓은 달항아리, 이렇게 다릅니다



한승희 작가는 달항아리를 자수로 수놓았다. 물론 그 항아리는 천위에 천으로 기운 것이므로 물을 담을 수는 없다. 대신에 작가는 이 달항아리에 복을 담을 수 있음을, 혹은 이 달항아리에 복이 가득 담겨있다고 말한다.달항아리를 보는 것으로, 달항아리를 가져가 집에 모시는 것으로 복이 절로 따라간다는 이야기. 한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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