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의 환희와 절망 ‘연옥’으로 표현했다



자본주의의 환희와 절망이 오고가는 현실이, 천당과 지옥의 중간지점인 ‘연옥’과 같다는 의미를 담은 작품의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지난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서대문구 홍대 앞 ‘대안공간 루프’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는 박재훈 작가의 개인전 ‘실시간 연옥'(JAEUN PARK SOLO EXHIBITON : REAL-TIME LIM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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