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잊고 있던 도서관 ‘사서의 미래’



– 1편 한국의 모든 언론인들이 빚진 도서관 사서에서 이어집니다. 도서관 ‘사서’로 지내던 계훈모가, 갑작스레 전공도 아닌 ‘언론연표’ 작업에 뛰어든 건 왜일까? 연세대학교 도서관학과 초빙교수였던 엘로드(J. McRee Elrod)의 요청이 계기였다. 엘로드는 한국에 선교사로 와서, 연세대 도서관 부관장과 도서관학과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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