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호돌이와 민화 속 호랑이가 나란히



겸재 정선의 ‘진경 산수도’ 옆에 레고로 만들어진 황인기의 2017년작 <방금강전도>가 전시돼 있다. 신윤복의 <미인도>는 천경자가 그린 여인의 얼굴과 마주한다. 그 곁에는 노란 염색 머리에 짧은 반바지에 핸드폰이 한참인 장우성 화백의 <단군일백이십대손>이 있다. 88올림픽 마스코트인 호돌이와 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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