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을 큰 화폭에 담다 “내 붓터치는 역사 쓰는 것”



강종열은 동백꽃 화가다. 동백숲 작가다. 초대형 화면에 동백 숲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는 동백꽃을 ‘빛의 속살’에서 건져올려 대형 화폭에 ‘동백숲 속 빛의 향연’을 펼쳐보여 관객을 놀라게 했다. 그 화폭에 이젠 역사를 담고 있다. 동백꽃도 함께.여순사건 배경으로 그림 작업 중 그 역사는 바로 ‘여순사건’이다. 고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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