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파는 수상한 철물점, 그 정체가 뭐냐면



건물 곳곳 갈색 벽돌이 눈에 띄는 연희동. 그곳의 명물 ‘사러가 마트’ 후문을 나오면 종이 봉투를 품에 안은 사람들이 보인다. 그들이 나온 곳은 ‘정음철물'(구 정음전자). 낡은 철물점 간판 밑, 초록색 식물들이 숨을 쉬고 있다. 건물 앞으로 가까이 다가가면 빨강, 파랑, 초록 등 원색의 알록달록한 포스터가 먼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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