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것은 시대의 어둠 속에 작은 등불 하나 밝혀 거는 일



‘대추 한 알’이라는 시로 유명한 장석주 시인이 지난 2일 저녁 7시 대구문학관(관장 이하석) 4층 세미나실에서 ‘시인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작가콜로퀴엄 인문예술과학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장석주 시인은 한국 시문학사에 독보적인 김소월, 백석, 윤동주 등 세 시인이 평생 동안 펼쳤던 시세계와 삶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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