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한산에 내려 앉은 가을 풍경



가을이 온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가을은 우리에게 빨리 달려오고 있다. 지난 여름 무던히도 더워 견디기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다. 13일 오후, 북한산 족두리봉을 지나 탕춘대 성곽길을 걸었다. 족두리봉을 오를 때 이마에서 땀은 흐르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상쾌한 기분으로 산을 올랐다. 족두리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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