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공주 신화’로 그려낸 ‘이상적 공동체’



시각예술가이자 영화감독인 ‘제인 진 카이젠(Jane Jin Kaisen)’의 개인전 ‘이별의 공동체’가 아트선재센터 3층에서 9월 26일까지 열린다. 한국예술위원회와 덴마크예술재단이 후원했다. 이번에 ‘베니스비엔날레’에서 발표한 ‘이별의 공동체(2019)’, 라이트 박스 사진작품인 ‘달의 당김'(2020) 그리고 영상작품 ‘땋기와 고치…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정보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