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대학으로 간 아버지, 남한에 남은 가족의 선택



분단 이후 남북한 도서관에서 일한 수많은 ‘도서관인’이 있다. 남한뿐 아니라 북한에도 많은 도서관이 있고, 북녘 도서관에서 일한 사람 역시 적지 않다. 많은 인재가 남과 북의 도서관에서 일했다. 그 중 가장 뛰어난 석학(碩學)은 누구일까?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으나, 가장 유력한 사람은 ‘천재 언어학자’ 김수경(金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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